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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4-04-04 조회수 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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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저렴한 사무실인테리어 핵심은 파티션과 책상?

 

 

 

 

 

[뷰티한국 신원경 기자]

봄은 가장 드라마틱한 변화가 있는 계절이다. 마른 가지에서 꽃이 피어나고, 차디찼던 바람은 여심을 흔드는 봄바람으로 바뀐다.

자연스레 몸도 마음도 변화를 꿈꾸기 마련이다. 딱딱한 사무실 역시 예외는 아니다.

■ 몇 년째 똑같은 사무실인테리어 이젠 지겹다?

봄이 찾아오면서 새로운 분위기로 변화를 시도하려는 회사들이 늘어나고 있다.

봄맞이 사무실인테리어에 도전하고 있는 것이다. 단순히 책상 위에 화병 하나를 올려 놓는 것이 아니라,

가구를 바꾸거나 자리 재배치를 통해 사무실 분위기를 확 바꾸려고 하는 것이다.

 

특히 입주했을 때의 인테리어를 몇 년째 고수하고 있다면 올 봄은 변화에 도전하기에 좋은 시기이다.

꿈의 직장이라고 불리는 구글 사옥까지는 아니더라도 집보다 더 오랜 시간을 머무르는 사무실이

답답한 가벽에 갇힌 딱딱한 공간이라면 매일 출근하는 직원들의 심정이야 뻔하다.

 

특히 일년 내내 변화가 없는 사무실은 업무 분위기에도 많은 영향을 끼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무실인테리어를 망설이는 가장 큰 이유는 비용이다.

 

사무실이라는 큰 공간을 전체적으로 변화를 시키려고 하니 만만치 않은 비용과 공사기간이 부담되는 것이다.

하지만 조금만 생각을 바꾼다면 저렴하면서도 효과적으로 업무공간을 변화시킬 수 있다.

 

가장 손 쉬운 방법은 전체적인 인테리어를 교체하는 것이 아니라 부분적으로 변화를 주는 것이다.

 사무실이라는 공간은 집에 비해 넓지만, 구조가 단순하고 구성이 적어 작은 변화로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사무용가구 전문업체인 퍼시스몰(www.fursysmall.com)에서 추천하는 것은 파티션 인테리어이다.

파티션은 사무실 공간을 분리하는 역할에서 최근에는 사무실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꽤나 훌륭한 인테리어 소품으로써 그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다.

 

안정된 우드톤의 책상이나 사무용가구를 선호하는 사무실가구의 특성상 파티션을 좀 더 컬러풀 하게 포인트를 주면 조화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게다가 가격도 저렴하고 지속적으로 활용 가능할 뿐만 아니라, 인원수에 따라 레이아웃 변경이 가능해 구조를 바꿀 수도 있어 합리적이다.

특히 이번 시즌 트렌드 컬러로 주목 받고 있는 그린과 오렌지는 화사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으로 가장 인기가 높다.

 

■ 오피스인테리어 핵심은 디자인이 아니라 사무용가구?

사무실 인테리어를 바꾼다고 하면 무언가 더 채우려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최근의 추세는 공간 다이어트이다. 너무 많은 가구들로 채워진 사무실에 소품을 더하기 보다는 불필요한 집기들을 없애고,

가구도 슬림하게 바꾸는 것으로 변화를 시도하는 것이다.

 

특히 봄맞이 사무실인테리어를 할 때 구조물에 많은 비용을 쏟아 붓는 경우가 있는데,

몇 년 주기로 사무실을 이전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따져 봤을 때 비효율적이다.

소모성 비용일 뿐만 아니라 원상복구 하는데도 돈이 들기 때문에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할 수 있다.

 

오히려 이전을 하더라도 계속 사용할 수 있는 가구를 바꾸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무용 가구는 다 비슷하다는 편견을 버리는 것이 중요하다.

사무실 가구가 표준화 된 것처럼 보이지만 어떤 사무용 가구를 쓰고, 공간을 어떻게 배치하느냐는

회사 분위기와 직원들의 업무 효율에도 많은 차이가 발생 시킨다.

 

특히 직원들의 동선이나 업무영역에 따른 공간 재배치는 사무실 인테리어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책상이나 의자를 바꾼다는 것이 적지 않은 비용이 드는 것도 사실이지만,

사무실 이전만큼이나 분위기 전환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직원들의 업무 능력 향상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

 

생각해 보면 업무에 필요한 컴퓨터는 주기적으로 바꾸지만,

가장 많은 시간을 앉아서 생활하는 책상과 의자는 잘 바꾸지 않는 것 또한 사무용가구를 소모품으로 생각하는 고정관념 때문이다.

그래서 봄맞이 오피스 인테리어를 하고 싶다면 우선 기존에 있던 사무실의 레이아웃을 바꾸고,

그에 맞는 가구로 변화를 시도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신원경 기자 lovesleep28@beauty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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